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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레이스 6전] 아트라스BX 레이싱 야나기다 마사타카, 캐딜락 6000 클래스 2연승!

기사승인 2017-09-04  06: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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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레이스 6전] 아트라스BX 레이싱 야나기다 마사타카, 캐딜락 6000 클래스 2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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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최민재기자] 3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6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아트라스BX 레이싱의 야나기다 마사타카가 대회 최고 클래스인 캐딜락 6000 클래스의 2연승을 신고하며 포디엄 정상에 올랐다.

에버랜드 스피드웨이(4.346km)를 21랩을 달려 승부를 결정하는 캐딜락 6000 클래스는 경기 초반부터 아트라스BX 레이싱과 한국타이어가 강력한 모습이었다. 경기 초반부터 야나기타 마사타카와 조항우가 투톱으로 선봉에 서서 경기를 이끌었다.

경기 중반 순위 변동이 있었으나 조항우, 야나기다 마사타카 그리고 팀 베르그마이스터는 탄탄한 경기력을 바탕으로 막판까지 추격한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의 최명길을 누르며 체커를 받았다.

다만 경기 종반까지 선두를 지키던 조항우가 마지막 랩의 마지막 코너를 빠져나오며 속도를 급히 줄이며 2위인 야나기다 마사타카에게 우승을 전했고, 야나기다 마사타카는 41분31초388의 기록으로 포디엄 정상에 올랐다.

뒤를 이어 조항우가 41분 31초 749, 팀 베르그마이스터가 41분 34초 960의 기록으로 각각 2위와 3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이날 경기장에서는 (사)대한자동차경주협회(KARA, 손관수 협회장)이 UN과 국제자동차연맹(FIA)가 전세계적으로 추진 중인 글로벌 교통안전 캠페인 ‘Action For Road Safety’를 홍보하기 위하여 선수들이 참여하는 이벤트 및 안전운전 캠페인 안내 부스를 운영하며 많은 관람객들의 안전운전 캠페인 참여를 이끌었다.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7전과 최종전은 10월 29일(토), 30일(일) 양일간 더블 라운드로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제공=CJ슈퍼레이스]

최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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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내외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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