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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임 시인 '엄마의 우물' 첫시집 출판기념회 열려

기사승인 2017-09-10  10: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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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임 시인 '엄마의 우물' 첫시집 출판기념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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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조기홍 기자]박정임 시인이며 시낭송가의 '엄마의 우물' 첫 시집 출판기념회가 9월 9일 종로 3가에 있는 미미끄 카페에서 김송배 한국문인협회 부이사장, 김기진 시가 흐르는 서울 회장, 박병대 흰뫼시문학 회장, 이상미 한성대 시창작 교수 등 많은 시인들과 시낭송가, 예술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거행되었다.

1부, 2부, 3부로 진행된 이 행사는 박병율 수필가, 여운만 시낭송가, 박문희 동화구연가의 사회로 박정임 시인의 시를 낭송하고 각종 퍼포먼스로 출간을 다채롭게 축하하는 자리가 되었다.

소양희 시인의 시낭송과 5공주(홍창미, 김미숙, 박정임, 이광수, 여운만 시인)의 무용, 김종분(서울시 낭송협회 시음 회장)의 열애 열창, 김옥자님의 바이올린 연주와 독창, 이연주 시낭송가의 축시낭송, 오영재 시인(천지낭송회 고문)의 낭송, 허문화 작가의 축가, 김현호 부부의 발레 공연, 박문희 시인의 축시낭송, 여운만, 최상국 시인의 축시합송, 홍창미 시인의 축시, 이광수,이병학 시인의 축시합송, 김미숙,김종근 사회복지사의 축시합송, 최성원 한복디자이너의 축시, 김선애 시인의 축시, 김봄이 시낭송가의 축시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박정임 시인은 서울시 낭송협회 낭송위원장, 시가 흐르는 서울 낭송국장, 공감방송 시낭송회 사무국장이며 전국대회 낭송부문에서 최우수상 등 다수의 수상경력이 있으며 흰뫼시문학, 영양문학, 백제문학, 서라벌문예, 청암문학, 경암문학, 청계문학, 한국문인 회원이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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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내외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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