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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갑사, 진노랑상사화 만개

기사승인 2017-08-22  17:2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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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갑사, 진노랑상사화 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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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식물 2급으로 지정 관리중인 진노랑상사화/사진 = 영광군 제공



[내외신문 = 이혁주 기자] 상사화 축제로 유명한 전남 영광 불갑사에 진노랑상사화와 분홍상사화가 활짝 피어나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스님들이 거처하는 불갑사 무각선원 앞 경사지에 피어난 진노랑상사화는 백합목 수선화과 상사화속에 속하는 꽃으로 상사화속 식물 중에서는 가장 빨리 꽃을 피우며, 번식이 어렵고 자생지가 한정돼 멸종위기식물 2급으로 지정·관리되고 있다.


불갑사 관광지에는 진노랑상사화 외에도 상사화와 붉노랑상사화, 제주상사화, 위도상사화, 백양꽃 등이 서식하고 있으며, 매년 9월중 열리는 상사화 축제 기간 동안에는 상사화가 절정을 이루어 영광군이 상사화의 고장으로 불리고 있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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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내외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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