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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떡 연구소 출범 및 북한이탈주민을 위한 북한전통음식 전문가 양성사업 진행

기사승인 2018-05-23  15: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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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떡 연구소 출범 및 북한이탈주민을 위한 북한전통음식 전문가 양성사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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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17, 대학로 방송통신대학교 지혜관에서 한국서비스산업진흥원에서는 남북하나재단의 지원을 받아 북한전통음식(북한 떡) 전문가 양성 및 취·창업 지원을 위한 북한 떡연구소 출범에 대한 토론회를 진행하였다.

 

11월 말까지 진행되는 본 사업은 서울경기 북한이탈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주요 내용으로는 떡 전문 직업인으로 양성하여 취업연계 및 창업을 통해 경제적인 자립 기반을 갖추는 것을 주 목적으로 하고 있다.

 

떡 제조방법, 성공적인 떡집 경영, 현장실습 등의 제병교육과 서비스마케팅 사례를 통한 실무형 마인드 함양 및 전략수립 등의 마케팅 교육, 상품화 전략, 브랜드 개발 실습교육 등의 유통교육, 그리고 협약기업 취업 및 스타트업 창업 컨설팅까지 연계하여 한국사회에서의 경제력 안정, 전문성 함양으로 북한이탈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최종 목적으로 한다.

 

한국서비스산업진흥원 김영배 이사장은 최근 남북 정상회담이후 북한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는 시점에 남북한 사회통합을 위한 다양한 방식이 존재 하지만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해 한민족이 모두 공감할 수 있는 음식인 떡을 매개로 다양한 연구와 개발을 위한 북한 문화와 음식을 연구하는 가칭 북한 떡 연구소 출범을 위한 협의도 진행되었다며 이번 사업을 기점으로 매년 한민족 음식 문화에 대한 새로운 관심과 연구의는 토대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왕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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