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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호 한-중 실크로드국제교류협회장 "한국과 중국은 경제적 동반자"

기사승인 2018-05-17  14:4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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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호 한-중 실크로드국제교류협회장 "한국과 중국은 경제적 동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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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김봉화 기자] 한-중 양국간의 정치-경제적 해빙기를 맞이하여 양국 민간(기업)부문의 교류확대와 실질적인 무역 및 교역 확충을 위해 중국의 실크로드국제교류조직(SICO)과 한국의 한중실크로드국제교류협회(회장 이선호)가 공동 주최하는 “제1회 일대일로 한중 기업인 고위급포럼 및 실크로드카니발 문화만리행 출범식"이 17일 서울 밀레니엄힐튼호텔에서 개최됐다.

한국기업 중국기업 300여 업체가 참석한 이날 '실크로드카니발 문화만리행 출범식이 성황리에 개최된 가운데 전 총리인 이해찬 의원과 한-중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중 경제적 우호를 다지는 뜻 깊은 행사가 진행됐다.

이선호 회장은 이날 행사를 마치고 한국인터넷신문방송협회(전병길 회장)와의 기자간담회에서 각종 이슈에 대해 솔직한 답변을 내놓으며 한국과 중국은 경제적 동반자라고 밝혔다.

이 회장은 "한국과 중국은 매우 밀접한 관계로 경제적 우호를 다지며 양국이 협력해 한-중 기업들이 노력해 나가야 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사드배치 문제로 한-중 경제교류가 얼어붙었지만 최근 한반도 긴장이 완화되면서 한-중관계는 발전적인 관계로 나아가고 있다고 설명했다.그는 "한-중 실크로드 국제교류협회장을 맡은 만큼 한국과 중국의 경제적 발전을 꼭 이루어 니가겠다"고 밝혔다.

(kbs@naewaynews.com)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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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내외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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