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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홍보대사 한한국 세계평화작가, 2018세계평화지도패션쇼with춘향 개최

기사승인 2018-05-02  12: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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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홍보대사 한한국 세계평화작가, 2018세계평화지도패션쇼with춘향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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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김영란 기자]한국평화의 꽃이 되다!’ 평화패션쇼...범국민 평화행사로 진행

 

김포시 홍보대사이자 세계평화작가로 유명한 한한국 연변대학 석좌교수가 세계평화작가 한한국, 2018세계평화지도패션쇼 with춘향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범국민 평화행사로 진행되는 이번 패션쇼는 세계평화사랑연맹과 춘향회가 주최하고희망대한민국운동본부 주관으로 개최되며서울 서초구 소재 더 리버사이드호텔 콘서트홀에서 내달 26일 열린다.


한 작가는 세계평화와 한반도의 평화통일을 기원하기 위해 유엔본부 22개국((한글)‘세계평화지도’)과 북한(한반도평화지도우리는 하나’)에 작품을 기증한지 올해로 10주년이 되었다며 이를 기념하기 위해 한국평화의 꽃이 되다!’라는 주제로 패션쇼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한반도에 평화의 봄이 찾아온 가운데, 2018세계평화지도패션쇼가 한글 및 세계평화지도 그리고 한복이 어우러져 국제사회에 평화의 메시지와 함께 감동적인 무대를 장식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국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이번 평화지도패션쇼에는 한 작가가 24년에 걸쳐약 200만자의 한글로 구성된 UN 22개국 세계평화지도(G20국가 평화지도 포함), 희망대한민국한반도평화지도(우리는 하나), 세계37개국 평화지도 작품들이 무대 위에 오른다.

 

또한미스춘향선발대회 역대 당선자들이 모델로 무대에 오르며의상은 한복 전문가인 김태기 원장이 맡는다.


특히한 작가의 3대 대표작품으로 손꼽히는 한반도평화지도(우리는 하나)작품은 화려한 전통의상이 만나 무대에 올려지며희망대한민국 작품은 미스춘향선발대회 출신인 인기 배우 지안 씨가 특별히 제작된 희망대한민국 한복의상을 입을 계획이다.


이번행사에는 각국 주한 대사와 각계각층의 사회 저명인사들이 초청되었으며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다자세한 문의는 세계평화사랑연맹(070-8175-8990)으로 연락하면 된다.


한편김포시 홍보대사인 한한국 작가는 자신이 개발한 6종의 서체로 한글·서예·미술·지도·측량을 융합 디자인한 한글로 37개 국가세계평화지도를 세계 최초로 완성해  문화체육관광부와 국회 등과 함께 국내외 수차례 단독 평화특별전을 개최했고, 60여 차례 이상 굵직한 상을 수상한바 있다.


 

현재 그의 작품은 22개국 UN대표부(미국영국중국러시아독일스위스일본노르웨이이탈리아캐나다스웨덴아르헨티나오스트리아이스라엘핀란드 등)와 프랑스북한등에 기증해 소장되어 있는 국내외 유일의 세계평화작가로 국제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김영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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