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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른정당 국회의원-원외위원장 연석회의 열고 새 지도부 논의

기사승인 2017-09-13  18:2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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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른정당 국회의원-원외위원장 연석회의 열고 새 지도부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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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김봉화 기자] 바른정당은 13일 서울,여의도 바른정당 중앙당사에서 국회의원-원외위원장 연석회의를 열고 바른정당 새지도부 구성과 관련해 의원들과 원외위원장들의 의견을 들었다.13일 바른정당 중앙당사에서 주호영 원내대표를 비롯해 의원들과 원외위원장들이 연석회의에 앞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이날 주호영 원내대표는 "당 새 지도부 구축 관계 때문에 언론에도 매일 보도가 되고 있고, 우리 당의 논의도 활발하게 되고 있는데 오늘 조금 있다가 비공개 회의자리에서 많은 논의가 있을 걸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주 원내대표는 "일단 당대표가 부재가 되면 당헌에 30일 이내에 전당대회를 치러서 새 지도부를 구성하게 돼 있고, 최고위원회가 부득이한 사정으로 한 달 이내에 전당대회를 치르기 어렵다고 판단되면 기간을 달리 정할 수 있다고 돼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그래서 이번 주 최고위원회에서 정기국회가 개회 중인 이런 상황에서 전당대회를 치르기는 어렵다고 결론을 내고, 다만 전당대회 날짜는 가까운 시간 안에 결정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주 원내대표는 "향후 지도부는 많은 당원들의 의견을 공식적으로 결정될 것으로 그렇게 생각하며 논의 과정에 적극 참여해서 많은 의견을 개진해서 건강하게 우리 당의 의견을 모을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새 지도부 수장으로는 김무성이냐,유승민이냐를 놓고 의원들과 원외위원장들의 의견이 갈린 것으로 알려지는 가운데 이날 오후 의원총회에서 의원들의 의견이 다수 나올 것으로 예정된다.


(kbs@naewaynews.com)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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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내외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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