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지 한강공원에서 즐기는 댄스 뮤직 페스티벌 ‘Mercedes-Benz Presents 5TARDIUM 2019 (메르세데스-벤츠 프레젠트 스타디움 2019)’ 개최.

스포츠∙연예 / 정호영 / 2019-07-01 23: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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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Mercedes-Benz Presents 5TARDIUM 2019] 

 

[내외신문]정호영 기자= 지난 6월 29일 ~ 30일 한국 최초 컨셉츄얼 뮤직 페스티벌인 ‘Mercedes-Benz Presents 5TARDIUM 2019(이하 스타디움)’가 난지한강공원에서 개최되었다.

 

난지 한강공원에는 스타디움의 고유한 컨셉인 펜타곤 스테이지를 구현할 수 있는 넉넉한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잠실 종합운동장이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준비로 대관이 불가능한 상황에서 난지 한강공원은 최적의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사진제공 = Mercedes-Benz Presents 5TARDIUM 2019] 

 

순수 국내 창작 뮤직 페스티벌인 스타디움은 해외 EDM 페스티벌에서도 사례를 찾아보기 힘들었던, 하나로 연결된 독특한 360도 무대를 구현하여 주목을 받았다. 이러한 새로운 크리에이티브를 통해, 해외 시장에서도 매력적인 문화 상품으로 평가받아, 국내 뮤직 페스티벌 브랜드 최초로 해외 진출이 추진되고 있으며, 한국 문화 콘텐츠의 또 다른 한류 열풍을 이끌거라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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