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인공지능(AI) 기반 심층상담센터 본격 운영

ICT / 과학 트렌드 / 이해민 기자 / 2019-02-14 22: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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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부터… AI 프로그램 활용 및 심층상담 서비스 제공

 

▲ 부산광역시
[내외신문]이해민 기자= 부산시가 전국 최초로 ‘AI 기반 심층상담센터(부산일자리종합센터, 청년두드림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인공지능(AI) 기반 채용문화 확산에 따른 선제 대응 및 구직자 대상 맞춤형 취업지원서비스 강화를 위함이다.

지난해 하반기 약 700여명의 구직자를 대상으로 ▲자기소개서 분석 및 심층상담 ▲이력서 작성 교육 ▲온라인 현직자 멘토링 서비스 등을 시범 운영하였고, 오는 15일부터 본격 운영할 예정이다.

시청 1층 일자리종합센터에서는 1차적으로 빅데이터 기반의 자기소개서 분석결과에 따라 초기상담을 받은 후, 직무별・산업군 별 분석결과에 따른 심층상담 서비스를 받게 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AI 기반 심층상담센터 운영으로 채용의 새로운 트렌드를 반영할 것”이라며, “구직자의 취업경쟁력을 높이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부산지역 구직자들의 취업 여건 마련 및 지원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내외신문 / 이해민 기자 busan@naewa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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