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방송보도 참된 언론의 길인가를 재조명해본다.

기획취재 / 김홍일 기자 / 2018-12-07 19:5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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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김홍일 기자=사실관계에 의해서 기사화 하는 것이 정도를 걷는 언론인의 길이고, 이길 에 들어설 때 참 다운 언론인으로서의 길을 걷기를 다짐한다.


그러나 단편적인 내용만 가지고 모두가 거짓인양, 생각과 사회를 혼란스럽게 하고, 조용한 가정을 파괴한다는 식의 거짓뉴스를 피같은 국민의 세금으로 충당 받는 공영방송에서 조차 그 사실관계를 정확하게 하지 않고 일방적인 내용만 가지고 보도할 수 있는지 세금을 내는 국민의 한사람으로 답답하다.


2018년 12월 3일 오후 8시 50분부터 약 1시간 방영된 S교회의 내용들, 프로그램 내용은 KBS2 제보자들, 이 내용을 시청한 기자는 사실과 다른 자칭 피해를 입었다는 가족들의 주장을 살펴보면 허구와 짜깁기 그리고 배후 세력에 의해서 의도된 방송이라 판단되었다. 

 

기자는 2015년부터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일명 신천지)이란 곳을 약 3년간 타 언론기자와 함께  즉, 2018년 초까지 신천지 교회를 관할하던 경찰서 정보관과 함께 심층 취재를 함께 공동으로 하게 되었다. 같이 취재를 하게 된 동기는 신천지 교회에서 이루어지는 불법행위들에 관한 민원이었다. 해서 취재하고자 한 것이다.

 

성노리개, 감금, 납치, 세뇌. 폭행, 앵벌이, 교주의 금전횡령, 세습, 불법행위 등에 관해서 제보를 받고 잠복 심층 취재를 했다. 신천지 측에 동의를 받아 성도로 일상생활처럼 편하게 출입을 했고 남의 이야기를 듣고, 직접 체험하지 않고, 눈으로 확인하지 않고는 기사를 쓸 수가 없다는 취지에서 실행하였다.

 

3년간 동행기자와 취재한 신천지 교회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은 일방적으로 사회에서 악소문 난 것은 다르다 하는 것을 체험했고, 두 기자는 거짓된 제보에 놀라기만 서너 차례다.
더 놀라운 것은 전에도 현재도 감금도, 납치도, 불법적 행위도 단 한건도 일어나지 않았다는 것이고, 과거에 거짓제보로 검찰청에서 직접 와서 재정부터 모든 불법적인 것을 조사를 했던바, 아무것 나온 것이 없고, 투명한 재정과 정결한 신앙생활을 증명한 기사내용이 검찰신문에 등록된 적도 있었다.

 

아파서 죽는다는 이만희대표의 설교를 취재 차원에서 약100여 차례를 들었고, 쩌렁쩌렁한 목소리와 건강함은 거짓제보와 완전 딴판이었다.  고령의 연세에도 29차례의 사람이 감당하기 어려운 스케즐로 '세계평화순례'를 다녀오는 등  평화를 향한 그의 왕성한 활동. 그리고 설교의 말씀을 듣고 기록하여 분석했지만 전부 성경에 쓰인 말씀에 의해서 구약성서와 신약성서의 6000년 역사를  전부 들어서 논리 정현하게 세밀하게 설교를 하였다.


기성교단에서 하는 세상의 이야기와는 너무 다르다.  오직 성경에 준하는 높은 수준의 설교였고,  강제감금개종교육(강제로 감금하여 칼빈장로교를 선택하게 함)이라는 명문아래 자칭 목사라는 자들이 젊은 청년들을 납치해서, 감금하고, 뒤에서 가족들을 조정하고 속여서 강제 아닌 강제로 자필 서명까지  받아 범죄를 저지른 자들은 법망을 교묘히 피해가고, 남은 것은 가족이란 미명아래 가정폭력들이 자행되며 감금속에서 묻혀 버린다는 것이다.

신천지 교회에서 교육장을 했으며 공금횡령과 성경과 다른 교리를 설교하다 들켜 제명된 신모씨. 이자는 지금도 일반 교회를 다니면서 목회 활동이란 것을 하고 있는데 하는 말을 들어보면 전부 지어낸 인신공격으로 격하시켜 온갖 막말과 거짓을 증거하며 신앙을 하는 신도들에겐 자기가 옳다며 미혹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KBS의 프로그램 제보자 내용을 살펴보면 앞뒤가 잘 구분되지 않는다. 신천지에 다니는 청년이라면 모자이크 처리를 하지 않는다. 왜 그럴까  떳떳하기 때문이다.  신천지 교회에서는 가출을 종용하거나 불법이성교제등 불법을 저지르게 놔두지 않는다. 불법을 저지른 자는 신 씨처럼 바로 퇴출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영상에서 보면 부모가 자식에게 접근 금지 신청했다는 부분이 나온다.  그런데 신천지 교회 앞에 가서 가출을 한 자식을 내 놓아라 하고 있는지 어설프게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다.


기획한 KBS 제보자들 PD 및 관계자들 다시 정확하게 심층 취재를 해보면 이에 대한 답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신천지 교회에 다니다가 자기가 재림 예수라 하면서 떠난 사람들, 불법과 부정한 행위로 인하여 퇴출된 자들 그들이 모여 신천지에  앙심을 품고 진정한 평화의 세계, 질서가 있는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신천지예수교회를 비방하고 연대해서 핍박하고 순서를 정해 돌아가면서 신앙인이라면 입에 담지 못할 욕들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기자가 들어본바 이만희 대표께서는 사망도 영생도 하늘의 뜻임을 주장한다. 성경에 의해서 영생이란 단어가 성경처음부터~ 마지막부분까지 53회나 기록되어 있다.  성서의 말씀에 의해서 전달하는 것 뿐이었다.  이것에 온갖 욕설을 퍼붓는다. 이는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과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을 욕으로 듣는것과 같은 이치가 아니겠는가.

진정과 신령으로 신앙의 표상 참된 신앙을 하는 신천지 교회를 핍박하는 이유는 단 하가지! 3년간 취재하면서 느낀 것은 일반적으로 성경을 잘 알지 못하기 때문임을 알 수 있었다. 사회를 혼란시키는 행위들, 이제 그만 하는 것이 좋을 뜻하고, 성경에서 말하는 더 매를 맞을 짓을 않하는것이 좋을것 같다.  본 기자는 kbs 프로그램 제보자에서 정론을 펼치시길 바라며. 기자가 3년간 심층 취재한 내용이다.


본 기자는 개신교 칼빈장로교단 합동측 30년 다녔고, 취재에 동행해준 기자는 내놓으라는 교단의 개신교인으로 칼빈장로교 통합측 약 25여년 다녔다.




내외신문 / 김홍일 기자 busan@naewa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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