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고의 뮤직 페스티벌, 울트라 코리아 2019 개최 D-2

생활문화 / 최동민 기자 / 2019-06-05 11: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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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7일(금), 8일(토), 9일(일) 3일간 에버랜드 스피드웨이(AMG스피드웨이)에서 열려

- 총 107팀의 월드클래스 아티스트가 함께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일렉트로닉 축제

-다양한 문화 요소가 함께하는 복합 페스티벌로 자리매김

[내외신문]최동민 기자= 8년째 이어오는 독보적인 아시아 최고의 뮤직 페스티벌 울트라 코리아 (ULTRA KOREA, UMF KOREA)가 드디어 6월 7일(금)부터 3일간 에버랜드 스피드웨이(AMG 스피드웨이)에서 열린다.

 

 


[총 107팀의 월드 클래스, 울트라급 라인업]

올해 울트라 코리아에는 일렉트로닉 댄스 음악계의 살아있는 전설 ▲스웨디쉬 하우스 마피아 (Swedish House Mafia), ▲마틴 게릭스 (Martin Garrix), ▲스크릴렉스(Skrillex)를 비롯 ▲나이프 파티 (Knife party) ▲버츄얼셀프(Virtual Self), ▲언더월드(Underworld), ▲제이미 존스(Jamie Jones) 등 역대급 헤드라이너를 포함해 총 107팀의 아티스트가 3일간 압도적인 스케일로 신선한 감동을 제공한다.

지난 2월부터 4차례에 걸쳐 아티스트 라인업을 공개한 울트라 코리아는 그 어느 때 보다도 핫 한 라인업으로 국내 팬들을 열광케 했다. ‘레전드’로 불리며 재결합 후 첫 아시아 공연이자 일렉트로닉 음악의 위상을 현재 대중 음악계 주류 트렌드로 이끈 역사적 그룹의 귀환인 ‘스웨디쉬 하우스 마피아’, 디제이맥 Top 100 DJs의 3년 연속 1위 DJ이자, 평창 동계올림픽 대미를 장식한 ‘마틴 게릭스’, 세계적 일레트로니카 듀오 ‘나이프 파티’, UK 차트1위 기록에 이어 가장 핫 한 DJ ‘듀크 두몽트’, 영국을 대표하는 ‘잇츠 에브리띵’, ‘아트 디파트먼트’ 등 좀처럼 한 자리에서 만나기 힘든 전 세계 최정상 아티스트들이 모두 함께해 아시아를 대표하는 최고 페스티벌로서 울트라 코리아의 저력을 입증했다.

 

 

[업그레이드 된 초특급 스테이지]

울트라 코리아는 총 4개의 스테이지를 통해 관객들에게 최고의 사운드와 퍼포먼스를 선사한다. 전 세계 탑 DJ들을 만나볼 수 있는 ‘메인 스테이지’, 환상적 사운드와 라이브 음악의 생생함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라이브 아레나’,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 세부 장르들을 다양하게 수용하는 미래적 컨셉의 ‘레지스탕스 스테이지’, 초 여름 더위를 싹 가시게 할 울창한 그리너리 컨셉의 ‘울트라 파크 스테이지’를 운영한다.


[라이브 아트 퍼포먼스 함께하는 복합 문화 공연]

울트라 코리아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그래피티 아티스트 라이브 페인팅 존은 매해 페스티벌을 찾는 관객들을 위해 울트라 코리아에서 4년간 지속적으로 특별히 준비하고 있는 퍼포먼스이다. 국내에서는 쉽게 만나볼 수 없었던 세계적인 그래피티 아티스트들을 소개하며 음악과 어우러지는 작품을 통해 울트라 코리아를 매해 기대하게 하는 또 하나의 특별한 문화 컨텐츠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올해 울트라 코리아 현장을 찾는 그래피티 아티스트는 총 4팀이다. 우크라이나 출신의 초현실주의 비주얼 아트로 유명한 ▲에이이씨(AEC), 글로벌 호텔 체인 포시즌스, 나이키 등 유명 브랜드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 ▲카라토스(Caratoes)와 ▲차마렐리(Chamarelli) 그리고 ▲레카(Reka)이다. 이들은 이번 울트라 코리아 현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이색적인 예술작품을 통해 색다른 감성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공연장까지 카카오T로 이동하세요]

8주년을 맞이해 새로운 개최지에서 열리는 울트라 코리아는 공식 모빌리티 스폰서인 ‘카카오 T’와 함께 관객 교통 편의 제공 서비스를 진행한다. 셔틀버스 운행 노선은 사전 관객 이동 수요조사를 토대로 주 무대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AMG 스피드웨이) 행사장행과 귀가행 노선으로 마련됐다. 행사장행 셔틀버스는 서울권(잠실, 강남, 사당, 중계, 왕십리, 서울역, 합정), 수도권(인천, 수원, 분당, 일산, 부천), 지방권(부산, 대구, 대전, 광주, 울산, 천안, 청주) 등 전국 총 19개 노선으로 확정됐으며, 귀가행 역시 서울권, 수도권, 지방권의 주요 거점 중심으로 편성해 관객들이 마지막 무대까지 즐기고 귀가할 수 있도록 돕는다. 셔틀버스 운임은 온라인 예매 시, 편도요금을 기준으로 현장 구매보다 1천원 할인된 가격인 서울권 및 수도권 5천원, 지방권 8천원~2만2천원 수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책정됐다.

'울트라 코리아 카카오 T 셔틀버스' 티켓은 온라인 예매 및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온라인 예매는 ‘울트라 코리아 카카오 T 셔틀버스’ 공식 예매 사이트(https://ultrakakaomobility.co.kr)에서 6월 9일까지 가능하다. 셔틀버스 티켓 현장 구매의 경우, 잠실종합운동장에서는 행사장행과 귀가행 티켓을, 에버랜드 스피드웨이(AMG 스피드웨이)에서는 귀가행 편도 티켓에 한해 두 곳에 마련된 카카오 T 부스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즐기는 향상된 울트라 코리아]

올해는 그 어느 때보다도 관객의 편의를 고려한 울트라 코리아를 만들기 위해 입장 시스템을 더욱 업그레이드했다. 기존 신분증 대조 절차에서 소요된 상당한 대기 시간과 인력의 효율적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트라 코리아의 ‘패스트 트랙’은 공항 출입국 시스템에 준하는 신원 확인된 입장객 출입과 불법 상거래 방지를 위한 선진화된 보안 시스템으로 전 세계 최초로 페스티벌 업계에서 사용되는 사례이다.

입장밴드 사전 등록 시 여권과 동일한 규정의 사진 등록 후 공연장 현장에서는 입장 게이트에 설치된 카메라만으로 미리 등록된 사진과 대조 후 일치하는 경우만 입장이 가능하다. 이 절차는 입장 밴드에 내장된 RFID 칩을 통해 별도 안내요원의 도움 없이 시스템만으로 가능하다. 그러나, 보안검색 과정에서 신분증 확인 절차가 포함돼 입장밴드 사전 등록자도 기존과 동일하게 신분증 지참은 필수다.

비 예보가 있는 금요일, 울트라 코리아 공연장 내 인포메이션 부스에서는 우비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6월 7일(금), 8일(토), 9(일) 3일간 에버랜드 스피드웨이(AMG스피드웨이)에서 개최되는 울트라 코리아 2019는 올해도 무대효과, 음향, 스크린, 무대 디자인, 운영, 안전 등 세계 최고의 페스티벌 전문가들과 함께해 음악 그 이상의 잊을 수 없는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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