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자생력 강화대책 당정회의 주재하는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정치 / 김봉화 기자 / 2019-09-10 0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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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소상공인 자생력 강화에 지원방침-
▲ 10일 오전 국회에서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소상공인 자생력 강화 당정협의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내외신문=김봉화 기자]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추석을 앞두고 소상공인 자생력 강화와 대책에 대한 당정 협의회의를 개최하고 소상공인들의 자생력 강화에 논의했다.

 

이날 국회에서 열린 소상공인 자생력 강화 대책 당정협의회는 더불어민주당 원내지도부와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참석해 소상공인의 자생력에 대해 논의했다.

▲ 10일 국회에서 열린 소상공인 자생력 강화 대책 당정협의회에서 이인영 원내대표가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이인영 원내대표는 회의를 통해 "소상공인들의 자생력 강화는 끝없는 노력과 정부의 뒷받침 속에서 발전할 수 있다며 당과 정부가 나서 최대한 노력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박영선 중소기업벤처부 장관도 "소상공인들의 발전이 곧 시장의 발전인 만큼 적극적으로 소상공인들의 자생력 강화에 힘 쓸 것"이라고 강조했다.

 

내외신문 / 김봉화 기자 kbs@naewa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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