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소방서, 만수동 음식점 화재 진압.

인천 / 임영화 기자 / 2019-06-26 01:4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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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외신문= 임영화기자]
인천남동소방서(서장 정종윤)는 지난 23일 23시57분경 만수동 장어 음식점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소방차량 16대, 소방대원 48명이 출동하여 화재를 진화했다고 25일 밝혔다.
▲ 만수동 음식점 화재 현장.

이날 화재는 인근 음식점 손님이 간판에서 화재가 나는 것을 목격하여 신고한 것으로 화재원인은 조사중이다. 

다행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음식점 내부 그을림과, 수조관 등 영업물품이 소실되는 재산피해를 입었다. 

남동소방서 관계자는“음식점의 경우 화기를 지속적으로 사용하는 만큼 다양한 원인의 화재가 발생할 수 있고, 영업종료 후에도 보이지 않는 곳의 먼지 등으로 인해 전기적 원인의 화재도 발생할 수 있으므로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화재예방에 만전을 기해주시길 바란다”며 당부했다

임영화 기자 lyh848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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