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성훈 인천시교육감,“세계 속 한국사 바로 알리기 나서겠다!

인천 / 조성화 기자 / 2019-07-19 00: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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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평화와 공존의 시대 열어갈 한????중????일 균형 잡힌 역사 인식 필수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계기로 올바른 한국사 알리기 활동 활성화
[내외신문]조성화 기자=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이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계기로 학생과 교사가 참여하는 세계 속 한국사 바로 알리기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도성훈 교육감은 동아시아 평화.공존의 새로운 시대를 맞아 균형 잡힌 역사 인식을 갖고 외국인들에게도 정확한 한국사를 널리 알리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이를 통해 동아시아 각국 시민들이 서로 이해하고 존중하며 평화·공존의 가치를 공유하는 세계시민의 태도를 기를 수 있다고 추진 배경을 설명했다.

 

또한 한국사 바로 알리기 사업은 평화.공존의 허브도시 인천을 구현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라며 우리 인천에서부터 동아시아 주변국에게 올바른 한국사를 알리고, 교사와 학생들이 참여하는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잇는 사업을 발굴해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인천시교육청에서는 학생과 교사가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한국사 번역, 한국사 컨텐츠 제작팀 운영, 학교 현장의 역사 학습 방법 개선과 학생들이 세계 변화에 기여할 수 있는 실천적이고 능동적인 다양한 사업추진이 펼쳐질 전망이다.

 

내외신문 / 조성화 기자 cho612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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